5살 딸아이를 위해 층간 소음 걱정없는,
손은 많이 가지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고
바로 뒤에 산과 공원이 있는
50평 단독주택을 선택하였습니다.
집에 지인들도 자주와서 바비큐파티도 하고
인테리어할 때 아이를 위해 테라스에는
작은 풀장도 함께 만들었어요^^
인테리어 업자를 쓰지 않고,
인부를 총 지휘 하시는 분만 모시고
직접 시공하였습니다.먼저 거실입니다~
봄이와서 소품을 이용해서
단장 해봤어요~^^ 소파는 스툴포함해서 구입했어요.
색상,사이즈를 모두 맞춤으로
제작 가능 하더라구요 ^^벽에는 마리메꼬 정품 원단으로
제가 직접 제작한 액자랍니다!이것도~^^식탁은 멀바우집성목으로 제작했고,
허전한 다이닝 공간 벽에는
스트링 선반을 달았어요.바닥에는 러그! ^^
침실에는 헝가리 구스 이불과 체크이불커버! 예상대로 가볍고 포근하고~^^
집에서 현관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우측
벽면이 벽돌인데 뭔가 허전해서 액자를
걸어봤어요.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아이를 위한 공간입니다!
날씨 더 따듯해 지면
재밋게 놀겠지요~? ^^이곳은 지인들이 자주 오셔서
바비큐파티를 하는 테라스 입니다.눈 쌓인 모습..^^높지는 않지만
테라스에서 보이는 경치가
참 좋아요~저희집 구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방과 아이방도 정리되면
함께 올려볼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