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고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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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방을 침실로 꾸미기로 결정을 했어요
    평면도에 작은 방은 2m가 조금 넘는 크기로 정말
    침대와 작은 협탁이 들어가면 끝입니다.

    정말 난감한건 오래된 아파트라 작은방 문 옆에 위치한 애매한
    벽장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벽을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벽선반이나 작은 가구를 채울수 있지만 워낙 방이 작아서요.
    이 애매한 벽장은 열면 옷을 걸수 있는 봉이 들어가 있는데
    뭐랄까 평상시에 입는 옷 몇벌 걸정도의 공간이라.. 잠옷이라든가.. 가벼운 옷은 서너벌 걸어놓을수 있을거 같아요.

    문제는 옷인데.... 큰방은 tv를 원래 안봐서 .... tv없이 산지 한 5-6년 되어서 불편함은 없고 책이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큰방은 책상과 책장 중간중간 낮은 수납장으로 벽면을 따라 놓고 싶은데 옷을 둘곳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옷장을
    놓아야 하는데 평면도에 보시면 안방이라서 그런지 콘센트 없고 옷장이 들어갈 자리로 왼쪽 벽면인거 같더라고요.

    어쩔수 없이 옷 둘곳이 없어서 ㅠㅠ;; 이공간에 옷장이 침범을 해야 할거 같아요.... 벽면은 3m 정도로 10자 장이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데 제 옷의 양은 7자 정도면 아주 충분 할거 같거든요

    7자를 놓으면 900mm는 자리가 나겠지만... 낮은 수납장?
    뭘 놓지..고민 중입니다.

    그냥 10자로 벽처럼 그냥 농으로 다 채우면.... 책장과
    책상은 반대편에 위치하면 뭔가 옷장하고 책장하고 책상은
    어울리지 않을거 같아서 고민이예요


    1. 첫번째 고민 그냥 10자로 벽을 꽉찬 옷장으로 벽을 채울까
    옷장이라도 3자는 수납 가능한 장으로 내부를 할까...

    2. 두번째 고민 7자 옷장을 안방문 부터 시작해서 놓고 베란다
    문까지 남은 900 공간은 낮은 수납장을 넣을까.
    가구 깊이가 달라서 이상하지 않을까 란 생각
    아니면 옷장을 다 낮은 장으로 할까 키큰장은 다 빼고

    3. 세번째 고민 반대편 벽은 책장과 책상을 벽에 붙혀서
    배치 할까 하는데 장농 앞에 파티션용 책장이나 장식장
    아니면 가벽을 세워서 분리를 해볼까 방이 크지 않은데
    벽을 세우면 공간 분리를 되겠지만 답답해 보이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하다보니 이사가 코앞인데 작은방 침실 빼고는
    옷장 부터 막혀서..... 정하질 못하고 있어요

    어제는 10자를 보다가 오늘은 7자를 보고 ㅠㅠ 주문을 못해서
    이사해서 옷도 풀지 못할거 같아요.

    어떻게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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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분리
    • 가구배치
    • 옷장
  • 낭고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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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년 넘은 아파트 인데 안방을 작업실겸 서재로 꾸미고 싶어서요


    저는 작은방에 칭대와 화장대 미니테이블 이렇게만
    놓을 생각이예요 칭대 싱글 회장대도 슬링 으로 공간차지가 많지않고 말 그대로 잠자는 공간으로만

    문제는 제가 표시한 부분이 미닫이로 된 안방인데
    작업실겸 다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문은 제거하고요

    제가 생가한 가구는 옷장 책장 테이블 이렇게 큰가구 3가지 인데요

    왼쪽벽면에 벽걸이 에어컨이 살치 될 예정입니다.
    고민은 가구 배치인데

    옷장을 에어컨설치공간 제외하고 왼쪽나머지 공간을 옷장을 할지
    오른쪽 벽면을 모두 옷장으로 채울지
    책이 많아서 책장도 커야해서 책장 역시 왼쪽에 벽면을 다 쓸지 오른쪽벽면에 설치해야할지

    집은 벽지 화이트 가구도 화이트로 통일 하려고 하고 포인트로 크림색과 원목색 소품을 놓으려고 하는데

    방 양쪽에 큰가구가 두개가 들어가면 너무 답답해 보일까
    걱정이예요.

    그리고 중앙에 6인용 테이블을 놓으려고 하는데 역시 가로 세로 어떤배치가 좋을지 3~4명이 앉아서 식사나 공예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벽에 붙일 수는 없어서

    어떻게 배치하면 답답해 보이지 않을까요
    조언 많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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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고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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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이 넘은 실평수 11~12평이예요 11평은 조금 넘고 12평은 안되는 제가 대충 검은색으로 칠해놓은 공간이 싱크대 공간인데 옆에 냉장고 자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단한 요리를 하는건 아니지만 조리대가 너무 좁아요 거기에 커피머신 토스트기 전자롄지 믹서기 밥솥 크기는 큰편은 아니지만 있어서 둘곳이 필요한데

    심크대 마주보는 타일 모양 공간이 화장실인데 문옆에
    공간이 롄지수납장을 겸한제품은 너무 크지 않으면 놓
    을수는 있는데 수납이 많이되고 보조테이블을 겸산 아일랜드 식탁을 놓는것도 가능은 한데 그럴려면 방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져서 무척 답답해 보일거 같고요.
    방 들어가는 중앙을 채우니 동선도 안좋을거 같기도 하고
    실제로 놓으면 괜찮은데 지금 걱정하는건지 놓았을때 실제론 어때 보일지 감이 없어요

    앞쪽에 큰방은 미닫이 문인데 제거하고 작업실로 쓸거라
    벽먼은 책장으로 채우고 방 중앙에는 딱 긴 테이블과 의자만 놓을 생각이라 그리 복잡하지는 않을거 같은데 수납형 아일랜드 식탁은 너무 좁아 보일까요 ㅜㅜ

    큰방까지는 주방가구를 놓고싶지 않아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하니 좋은방법을 모르겠네요

    또 생각해본 다른 방법은 제가 가전이 다 크지 않아서 냉장고도 문 하나인 제품이거든요

    화장실 문 옆 공간에 렌지 수납장 가능한 자리로 냉장고를 놓고 냉장고 자리에 홈바스타일의 수납장을 놓을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정말 집꾸미고 배치 이런거 안하봐서인지
    그냥 이쪽으론 센스가 아예 없는건지 그려 지지가 않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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